Anker사의 음향 브랜드, Soundcore의 Liberty Air 2 Pro 모델이다.
ANC(노이즈 켄슬링)이 있다.
국내 정발을 했고, 12,900원이다.
정발 한지는 꽤 됐는데, 얼마 전(몇 주 전) 2차 사전예약을 했다. 새로운 컬러, 블루를 출시했기 때문이다. 1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했고, 네이버에서 사는 것처럼 구매할 수 있다.
블루를 사고 싶었지만 품절이라서, 무난한 블랙을 선택했다.



배송은 생각보단 오래 걸렸다. 2
박스 개봉


박스 내부에는 이미지로 간단한 설명이 있다.
이어 팁은 매우 많은데, 사이즈별로 2개씩 있다.

이어폰
생각보다 아담하다. 진짜 이렇게 작을 줄은 몰랐다
난 손이 작은 편 인데도 이렇게 작다..




이름이 블랙이지만, 유닛에서 외부로 보이는 길쭉한 부분은 그냥 그레이이다.
그에 반해, 케이스는 빛에 비추면 약간 파란빛이 돈다
추가 구성품
설명서나 브로셔 등등은 별 쓸모없다.
설명서는 Soundcore 앱에도 나와있다. 3(쓰레기)
가죽케이스4는 Anker 홈페이지에서 구매했기 때문에 받은 건데, 쓰레기이다. 5

케이스 사이즈가 너무 작다. 가득 차서 터질 거 같다...
분명히 이어폰을 넣으라고 만든 건데, 이어폰을 넣고 빼기가 불편하다.
차라리 이 케이스 안 주고 환경보호나 했으면 한다... 애플 보고 있나
마무리
사실 이 글 포스팅하면서 이 이어폰으로 음악 들었다ㅋㅋ
음질, ANC, 앱 등은 1주일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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