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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햄버거 프랜차이즈 평가하기

2026. 1. 13. 14:30

지극히 주관적인 버거 프렌차이즈 티어표

(티어 내 순서는 순위가 아님)


S: 버거킹, 쉑쉑, KFC
A: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버거리
B: 롯데리아, 버거운버거, 왓더버거
C: 맥도날드, 파이브가이즈, 파파이스

노브랜드버거랑 뉴욕버거는 먹을 기회가 없어서..
나중에 먹고 업데이트해볼게요


버거킹

은 소고기 패티 쓰는거 치고 독자적인 노선(불맛 강조, 큰 사이즈 등)을 취하는데, 그게 매력이자 어떤 와거를 시키든 실패는 안 하는, 저점이 높은 타입이죠.

특유의 두꺼운 프렌치프라이(French Fries)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추가금 없이 너겟킹 네 조각으로 바꾸면 호불호 없는 사이드 메뉴가 완성됩니다.

기본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앱 쿠폰을 사용하면 그런저런 괜찮은 가성비까지. (다만 신메뉴는 쿠폰이 없으니 비쌉니다. 물론 그 돈 즈도 사먹는 사람이 없으니 금방 쿠폰이 나오긴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쿠폰가가 정상가임)


쉐이크쉑

은 제가 상당히 최근에 접한 프랜차이즈에 속합니다. 버거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잘 담아냈더군요. 다른 프랜차이즈들과 다르게 소스 위주의 간이 아니라 소금과 후추 위주의 간으로 맛을 낸 점이 좋았습니다.

핫도그나 밀크쉐이크같이 아이덴티티가 강한 메뉴들을 내세운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콜라가 더 취향이네요. 가격은 솔직히 비싼 편이긴 하지만, 자주 가지 못해서 아쉬울 뿐입니다.


KFC

는 제가 대학생이 되고 굉장히 자주 먹었던 프랜차이즈 중 하나입니다. 햄버거집 주제에 치킨과 버거 중에 무엇이 먼저인지 헷갈릴 정도로 닭고기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사이드 메뉴도 치킨, 햄버거 패티도 치킨, 이제는 하다 하다 햄버거 빵까지 치킨으로 바꿔버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냥 치킨이 많아서 좋은 게 아니라 맛있는 치킨이 많아서 좋아합니다. 다만 많이 먹으면 좀 물리는 건 있네요.

치킨 나이트 같은 이벤트도 자주 하고, 역시 앱을 통해 많은 쿠폰을 제공합니다. 그중에서도 에그타르트 쿠폰은 있을 때마다 사용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맘스터치

는 어릴 때부터 자주 가던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 하나입니다. KFC와 비슷하게 치킨을 상당히 강조하는 프랜차이즈이지만, 솔직히 맘스터치 치킨은 어땠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거의 '싸이버거 원툴'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넓적다리살을 사용해서 상당히 맛있습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햄버거 중 하나입니다.

야자 끝나고 가끔씩 사이버거 단품 사서 한 입 먹으면 그만한 행복도 없었는데..ㅋㅋㅋㅋ


프랭크 버거

는 처음 먹었을 때 적잖이 충격을 줬던 프랜차이즈 중 하나입니다. 수제버거 스타일을 지향하면서도 프랜차이즈와 수제버거 사이에서 저울질을 참 잘하는 느낌이에요.

번이 상당히 푹신하고, 고체의 슬라이스 치즈가 아니라 물처럼 흐르는 치즈 소스를 사용하는게 수제버거 느낌을 내는 데 한몫을 합니다. 비교적 두껍고 양념없는 프렌치 프라이도 마찬가지.

다만, 1,000원을 추가해서 사이즈업을 해도 양이 많지 않은 점. 버거 자체에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점바점도 좀 있는 것 같고요.


버거리

는 사실 한 번밖에 안 먹어본 프랜차이즈입니다. 프랭크 버거가 수제버거 스타일을 지향하는 거라면, 버거리는 수제버거 스타일 그 자체입니다.

햄버거의 밀도가 높은 편이고 소스 또한 충분히 자극적입니다. 테이크아웃했을 때 담겨 오는 특유의 딱딱한 종이 박스도 수제버거 느낌을 내는 데 한몫하죠.

다만 높은 가격이 재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같습니다. 그 가격이면 다른 매력적인 선택지들도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검증된(프렌차이즈) 수제 버거를 원한다면 좋은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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